블로깅을 시작한지 어언 1년이 되어가네요.
처음에 블로깅을 했을 때는 네이버에서 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답답한 블로깅을 피하기위해 티스토리로 왔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양질의 글이 나온다는 생각에서였는데, 원래 글 실력이 없어서 좋은 글을 쓰지는 못한 것 같네요.

학생신분에 자주 글을 올리지는 못하고 지금 이 블로그는 운영을 접고 http://blog.wanistyle.net (티스토리입니다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베타테스트는 http://blog.wanistyle.net/ 에서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모습의 티스토리를 조금이나마 먼저 만나고픈 마음에 지원해 봅니다.

사용하는 OS와 인터넷 환경
현재 사용하고 있는 PC는 총 3대 입니다.
집에 있는 데스크탑, 개인 노트북, 학교 컴퓨터 입니다.

OS는 각각 Windows XP, Windows Vista, Ubuntu Gutsy입니다.
브라우저는 Firefox 2.0.0.14, Internet Explorer 7, Internet Explorer 6, Safari 3.1(윈도우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뭐니뭐니 해도 자유로운 스킨 기능을 빼 놓을 수가 없겠네요.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오게 된 결정적 계기도 자유로운 스킨의 모양이니까요.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기능
때때로 먹통이 되는 에디터가 조금 불편합니다.
정말 장문의 글을 쓸때는 Windows live Writer로 쓰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학교에서는 웹으로 자주 포스팅 하는 편인데, 학교 컴퓨터의 성능이 그리 좋지 않아 자주 다운 되고는 하네요..

제가 베타테스터가 되어야하는 이유
첫째, 저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앞으로 IT계에서 몸담고 일하고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때 베타테스터의 경험을 갖는 것은 앞으로의 제 일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IT인재를 키우기 위해서 저를 뽑아주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제가 베타테스터가 되면 저희 학교의 학생들이 전부 베타테스팅에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환경을 가진 친구들(아이팟 터치, PMP에서의 접근 등)이 있어서 좀더 폭 넓은 테스팅이 가능할 것 입니다.

이상 신청서 작성을 마치겠습니다.
꼭좀 뽑아주셔요 ㅠㅠ
Posted by 박치완